오늘도 계속해서 드라마를 봤다.

  •  
  • 271
  • 0
  • 2
  • Korean 
Sep 12, 2016 22:20
오늘도 계속해서 드라마를 봤다.
본 드라마는 '대박' 5화부터 8화까지다.
드라마를 즐기려는 게 아니라 영조 때의 열사를 알고 싶어서 보고 있다.
숙빈 최씨가 나은 첫 쩨 아들은 태어난 후 금방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다른 죽은 아이와 바꿔서 살아 있는 걸로 돼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이 '박대길'이고 장근석이 맡고 있다.
'박대길'의 동생인 영조(연잉군)을 맡고 있는 게 여진구이다.
숙빈 최씨는 똑똑한 사람으로, 박대길은 강하고 정의로운 사람으로, 그리고 영조(연잉군)은 정의롭지만 아직 젊어서 약한 데가 있는 사람으로 그려져 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Learn English, Spanish, and other languages for free with the HiNative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