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속해서 드라마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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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 2016 22:20
오늘도 계속해서 드라마를 봤다.
본 드라마는 '대박' 5화부터 8화까지다.
드라마를 즐기려는 게 아니라 영조 때의 열사를 알고 싶어서 보고 있다.
숙빈 최씨가 나은 첫 쩨 아들은 태어난 후 금방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다른 죽은 아이와 바꿔서 살아 있는 걸로 돼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이 '박대길'이고 장근석이 맡고 있다.
'박대길'의 동생인 영조(연잉군)을 맡고 있는 게 여진구이다.
숙빈 최씨는 똑똑한 사람으로, 박대길은 강하고 정의로운 사람으로, 그리고 영조(연잉군)은 정의롭지만 아직 젊어서 약한 데가 있는 사람으로 그려져 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