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의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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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18 21:37
최은영의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를 읽었다.
'쇼코의 미소'라는 소설집에 실려 있는 단편 중의 하나다.
'쇼코의 미소' 중에서 3편을 읽었는데 오늘 읽은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가 가장 좋았다.
1970년대의 인혁당 사건을 배경으로 '순애 언니'와 '엄마'의 관계를 '엄마'를 중심으로 그렸다.
개인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었던 그 비극에 눈물이 났다.
일본 사람이 읽는다면 인혁당 사건에 대해서 조금 알아 본 후에 읽는 게 좋겠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3owoTlrF2yY
윤 대표님이 ??을 양도했다고?
맨 처음에 '윤 대펴님이'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지붕'이라고 들리는데 맞아요?
무슨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