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어 교실에서 쓰는 교과서가 심원섭 씨의 '감춰 두었던 이야기'라는 수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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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3, 2018 22:48
올해 한국어 교실에서 쓰는 교과서가 심원섭 씨의 '감춰 두었던 이야기'라는 수필 책이다.
일본에서 발간된 일본어 번역한 것도 같이 실려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재미있을지 의심했지만 오늘 내일의 수업을 위해서 예습을 하려고 두 번째 에세이를 읽었다.
도쿄의 한 지히철 역에서 잠들고 있었던 청년을 돕는 이야기인데 아주 좋았다.
저자 심원섭 씨에게 친밀감을 느꼈다.
작년 읽었던 책은 그리 재미있지 않았지만 올해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대된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WD5FclUX98E
시장도 ??하고 식재료도 구하려고.
'시장도'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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