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리아를 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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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17 11:32
오늘은 도리아를 해 먹었다.
냉장고를 보니 야채실에 시메지 버섯만 조금 남아 있고 밥도 남아 있어서 무엇을 만들 지 생각했더니 도리아가 생각났다.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시메지 버섯, 양파, 베이컨 등을 볶는다.
소금과 후추로 좀 짙게 간을 맞춘 후 밀가루를 뿌려서 섞는다.
그리고 우유를 조금씩 넣고 화이트 소스처음 만든다.
내열 그릇에 밥을 넣고 밥 위에 화이트 소스처럼 만든 것과 치즈를 얹고 토스터로 굽는다.
버터 라이스를 만들면 더 맛있겠지만 칼로리와 품을 생각하면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しめじ를 사전을 찾아 보면 송이과의 작은 버섯이라고 나온다.
그래서 그냥 '시메지 버섯'이라고 검색해 보니 글에도 사용돼 있어서 그런 이름으로 써도 괜찮은 것 같은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