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한국어 교실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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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9 21:34
오늘은 오전에 한국어 교실에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점심을 사 와서 집에서 먹었는데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가 불러서 졸렸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으니 밖에 나가서 잡초를 뽑았다.
큰 비닐 봉지 하나를 가득 채웠다.
뜰에는 아직도 잡초가 많이 나 있으니 내일도 계속해서 뽑아야 한다.
아무튼 늦잠은 자지 않았다.
그 다음에 한국어 공부, 내일 수업의 준비를 하고 5시부터는 스카이프로 언어 교환을 하고 나서 저녁을 준비했다.
오늘 식단은 오믈렛, 작은 새우 튀김, 야체 샐러드, 된장국, 쌀밥이었다.
오믈렛은 다진 고기, 양파, 당근, 꼬투리째 먹는 청대완두 등을 넣었는데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