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 자기 전에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깜박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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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18 21:01
오제 자기 전에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깜박 잊었다,
요즘 깜박 잊는 일이 많으니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고장난 컴퓨터 이야기.
오늘은 메이커 수리 셍터에 전화해서 여러가지 물어 봤다.
역시 수리를 하러 보내야 할 것 같았다.
그런데 비용이 비쌌다.
최대 5만 7천 엔이란다.
그레서 포기하고 전화를 끊었다.
하지만 메이커가 아닌 곳이라면 메이커보다 싸지 않을까 해서 시내에 있는 수리 센터에 전화했더니 최대 3만 엔이란다.
3만 엔이면 수리에 맡겨도 될 것 같다.
오늘 아들과 의논하고 정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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