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일기를 다시 봤더니 지리멸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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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 2019 21:54
어제 쓴 일기를 다시 봤더니 지리멸렬했다.
오타도 몇가지 있었는데 '수옵' 이라든지 '다라마' 라든지 재미있어서 웃고 말았다.
어제는 상당히 졸렸던 것 같았다.
오늘은 어제처럼 졸리지 않으니 오타 없이 그리고 지리멸렬하지 않게 써야겠다.

오늘은 춘권을 해 먹었다.
안에 넣은 것은 냉장고에 있는 것들을 이용했다.
닭고기, 죽순, 양파, 당근, 말린 표고 등을 넣었다.
춘권피로 싸서 기름에 튀겼다.
춘권 이외에는 어제 만든 오뎅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데워서 먹었다.

오타가 없는지 다시 확인한 뒤에 투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