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기가 얼리지 않아서 일기를 못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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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2, 2018 18:07
어제 여기가 얼리지 않아서 일기를 못 썼다.
얼마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을 때 너무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조용히 기다릴 수 있었다.
다행히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회복돼서 안심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으면 좋겠다!
여기가 열리지 않았던 사이에 사실은 다른 사이트를 찾았다.
거기에도 등록하고 여기와 병행해서 연습할까 싶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8C9N-zVIxiY
저렇게 오달님 씨 꽁무니만 쫒아다니고 ????? 다가 본부장 자리에서 쫒겨나게 될까 봐요.
'쫒아다니고'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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