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사 놓은 옷감으로 바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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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17 00:51
얼마 전에 사 놓은 옷감으로 바지를 만들었다.
전체는 짙은 파란색에 눈의 결정 무뉘가 많이 붙어 있는 특이한 디자인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잠옷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서 집에 있을 때 입을 바지를 만들기로 했다.
어제 재단해 놓았는데 오늘 낮에는 볼 일이 있어서 할 수 없었고 저녁 후에 시작하니 밤 12시를 넘겨서 겨우 완성됐다.
오늘 바지를 만드느라 일기를 쓰는 시간이 이렇게 늦어지고 말았다.
역시 일기는 되토록 이른 시간에 쓰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