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녹화해 둔 드라마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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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 2016 23:02
오늘은 녹화해 둔 드라마를 봤다.
먼저 '육룡이 나르샤' 33화와 34화를 봤다.
요즘 좀 재미가 떨어졌는데 33화와 34화는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그 후 '불후의 명곡 2'를 봤다.
설 특집으로 '가족과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불렀다.
노래는 팝핀 현준과 박에리가 부른 '사노라면과 희망가'가 좋았다.
'사노라면'을 즐겁게 불러서 이어서 '희망가'를 고요하게 불렀기에 감동을 받았다.
다른 노래도 다 좋았다.
게다가 이번 특집은 가수들의 부모님들이 객석에 계셔서 부모와 자식들의 소통이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특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