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식빵을 먹고 싶어서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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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17 21:52
오늘은 식빵을 먹고 싶어서 구웠다.
지난번에 빵이 틀에 붙어서 꺼내기가 힘들었지만 오늘은 쉬웠다.
굽기 전에 기름을 충분히 발랐기 때문에 쉽게 꺼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막 구워진 빵에 버터나 잼 등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먹었는데 몹시 맛있었다.
나머지는 잘라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그저께도 어제도 좀 피로가 남아 있어서 기운이 없었지만 오늘은 기운이 생겨서 빵도 만들었고 공부도 했다.
내일은 재봉 교실에 가는 날이라서 더 힘을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