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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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16 16:04
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이번에는 이주일에 걸쳐서 위와 아래 옷을 세트로 만든다.
윗옷은 티셔츠이고 아래는 스커트이다.
오늘은 티셔츠와 스커트를 재단하고 옷의 부분들을 다 잇는 데까지 했고 나모지는 다음 주에 할 예정이다.

집에 오는 길에 은행에서 돈을 찾고 저녁거리를 샀다.
저녁은 가레라이스로 때우려고 한다.
내일 한국에 가는데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또 있을까?
생각해 보니 거실과 부엌의 청소가 아직이었다.
청소를 해야 마음을 놓고 갔다 올 수 있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