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녹화해 놓은 드라마를 많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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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5, 2016 00:32
오늘은 녹화해 놓은 드라마를 많이 봤다.
어제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오늘은 감기는 나았지만 허리가 앞아서 드라마만 본 하루였다.
밤이 되어도 아직 허리는 나아지지 않아서 내일에는 나았으면 좋겠다.
5년 전에 아침에 잠에서 께어났더니 허리가 앞아서 못 일어났을 적이 있었던 것이 생각난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오늘은 무리하지 않고 쉬었는데 그래도 걱정된다.

오늘 본 드라마는 '아이가 다섯', '마의'. '별난 가족'. '겨울영가', '질투의 화신' 등이다.
'질투의 화신'은 도중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겨우 어떤 이야기인지 알게 돼서 재미있어졌다.
이어지는 이야기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