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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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 2018 22:02
오늘 실수...
화요일은 한국어 교실에 다니는 날인데...
난 갔는데 오늘은 쉬는 날이었다.
지난 번에 그렇게 들었지만 잊어 버려서...
난 바보지?

오늘 실수 더 하나...
'하루마키'를 만드는 중에 녹말이 떨어져 있었던 것이 생각나서 사러 간 것.
다행이 근처 슈퍼마켓이 아직 열어 있었지만...
정말 바보 등신...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Oz9e_EJkDhI
'달님 씨가 ?다가 힘들고 지칠 때 쉬어 갈 수 있는 그늘이 되어 줄게요.'
'달님 씨가'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걷다가'인가요? '같이 걸어요'라고 할 때의 '걷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