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교실에서 회식을 한다.

  •  
  • 79
  • 1
  • 1
  • Korean 
Jul 20, 2019 14:02
오늘은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교실에서 회식을 한다.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30명이라든지 40명이라든지 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다.
나는 처음 참가하니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걱정된다.
내가 가르치는 반 학생들은 아지만 다른 반 학생들은 거의 모르는 상황이라서.
조금 긴장된다.

요리는 담당하는 사람이 한국 음식을 시켰다고 한다.
맛있으면 좋겠다.

그럼 나갈 준비를 슬슬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