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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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16 22:21
전태일다리
평화시장 바로 앞에 있는 청계천에 놓인 다리에 '전태일 다리'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이 사람은 평화시장에서 일하던 사람인데 노동 조건의 개선을 호소해서 분실 자살을 한 사람이다.
그 후 실제로 한국의 노동자의 노동 조건은 개선됐다고 한다.

가산
양조가 어린 정조를 데리고 산책을 했을 때 그가 실시한 일을 정조에게 말해 주었는데, 세 개 말해 준 것 중 하나가 청계천 준설 사업이었다고 한다.
강 바닥에서 파낸 도사가 청계천 양쪽에 쌓여 있었는데 현재는 북쪽만 남아 있다고 해서 찾아 갔다.
전태일 다리를 건너 창게천을 끼고 평화시장 반대쪽에 있었다.
높이 5,6미터 정도의 언덕이 100미터정도 이어져 있었다.
건물이 밀집해서 서 있어서 언덕이라는 것은 전혀 모르지만 실제로 걸어 보면 알 수 있다.
가까이에 생선 구이를 파는 가게가 많아서 맛있는 냄새가 품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