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창 시절 친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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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18 00:26
오늘은 학창 시절 친구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할까 걱정됐지만, 어색하지도 않고 오히려 학창 시절보다 사이가 좋아진 것 같았다.
모두들 나이가 들어서 모진 데가 없어졌다고 할까,,, 남의 이야기를 잘 받아 주려는 마음이 더 생겼다고 할까...
같이 점심을 먹고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장소를 바꿔서 커피를 마셨다.
오후 늦게 다시 만나기를 약속해서 헤어졌다.
그 중 한 사람은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서 나중에 둘이서 만나기로 했다.
2년 전에는 그녀에 집에 초대 받았기에 이번에는 우리 집에 초대했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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