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에서 14퍼센트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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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2020 11:22
오늘은 12에서 14퍼센트까지 읽었다.

맙소사:なんてこった
좋다 말았다:ぬか喜びした
누차:累次、何度も
옹색스럽다:融通がきかない
법무팀장은 옹색스러운 표정으로 대답했다.
언질을 주다:言質を与える
볼그래:赤らんで
어우러지다:調和する、一つになる
멀찌막이:とても遠くに
삼팔 광땡:花札のよい手?
다섯 끗:花札のそんなに良くない手?
끗발:花札の調子がよいこと
빛 좋은 개살구:見掛け倒し
강정:菓子(中が空洞)
십상이다:あつらえ向きだ、ちょうどいい
박일준은 속 빈 강정이기 십상이지요.
보나마나:見るまでもなく
바닥:床
노동운동 출신이니 그 바닥 들여다보나 마나 뻔하지요.
박치기:頭突き
나대다:浮かれる
저 사람 위원회 활동에서도 너무 나댄다고 이미 소문나 있었잖아요.
설치다:暴れる
이 출판기념회도 이렇게 먼저 설쳐대고 딱 철없는 초선 스타일이에요.
위태위태하다:大変危ない
꼬박:ずっと、ぶっ通しで
책 밤 꼬박 새우며 다 읽었습니다.
미련하다:愚鈍だ
다른 위원들은 편리하다고 해서 이 식당 저 식당에서 마주앉고 밀담하고 그랬지만 그는 한 번도 그 미련한 짓을 하지 않았다.
숨이 넘어가다:息が切れる
짤짤:物をつかんで軽く早く振る
신남수는 고개까지 짤짤 흔들어대며
고약하다:不快だ、悪い
왜, 거기 고약한 데야?
환장하다:気がおかしくなる
들었다 놓다:さわぐ?落ち着かないこと?
신남수는 또 손을 비비며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퉁:けんつく
퉁을 놓았다.
물리다:挟まれる
그런데 뒤쪽, 북쪽으로 한 3백여 평 야산이 물려 있어 거기 나무들을 잘라냈거든.


질문

노동운동 출신이니 그 바닥 들여다보나 마나 뻔하지요.
여기서 '바닥'은 뭔가요?

신남수는 또 손을 비비며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여기서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는 무슨 뜻인가요?



오늘은 일기예보에서는 눈이 온다고 했지만 아직 안 왔다.
다행이다.
한국 순천에서는 눈이 쌓이던데.
올해 처음 쌓이더라.
(어제 언어 교환 때 들은 이야기)

'던데'와 '더라'를 써 봤는데 맞는 건지 걱정된다.
이런 대화체 같은 것이 제게는 가장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