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활 한복 원피스를 입고 한국어 교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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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17 23:02
오늘 생활 한복 원피스를 입고 한국어 교실에 갔다.
수강생들이 모두 예쁘다고 칭찬해 줘서 뿌듯했다.
집에 들어오는 길에 슈퍼에 들렀는데 생선 코너의 점원분이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예쁘다고 칭찬해 줘서 사실은 놀랐다.
한복이나 한국이라는 말은 없고 그냥 에쁘다고 말해져서 너무 행복했다.
너무 행복해서 나중에 만들 예정이었던 옷을 귀가하자마자 만들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반팔 옷깃이 없는 원피스다.
저고리와 치마를 만들 예정이었지만 원피스가 모양이 예뻐서 또 만들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