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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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9, 2017 17:19
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교과서 한 시간, '오래된 서울' 한 시간을 받았다.
교과서는 이번 단원 복습을 했고 '오래된 서울'은 '갑신정변'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갑신정변은 김옥균을 중심으로 개화파가 고종의 외척 세력인 민 씨를 무너뜨리려고 일으킨 정변인데 민 씨가 청나라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청나라가 개입했기 때문에 실패했다고 한다.
일본은 이 때 개화파를 지원했지만 청나라에게 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 청나라와 일본 사이에 청일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청일전쟁의 전쟁터는 주로 조선반도였다고 한다.

혹시 갑신정병이 성공하고 조선이 새롭게 탕생했었더라면 어떻게 돼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