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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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4, 2019 17:29
오늘은 조금 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했다.
비 양은 많지 않았다.
가랑비 정도였다.

점심 때 라면을 먹으로 갔다.
난 찬 라면을 먹었다.
그 라면 국은 간장 맛인데 거기에 식초를 조금 뿌려서 먹었다.
무더운 날씨에 식초 효과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구운 만두도 하나 먹어서 배가 많이 불렀다.

배가 불러서 그런지 저녁 식사를 하기가 싫다.
싫다고 해서 안 만들 수는 없다.
오늘은 돈가스를 만들 예정이다.
라면 먹은 후에 이미 재료를 사 왔으니 이제 술술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배가 불러서 움직이고 싶지 않다.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