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진건의 '고향'을 읽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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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17 16:07
오늘 현진건의 '고향'을 읽으려고 한다.
지난 번에 김동인의 '태형'을 읽은 다음 과제가 이것이다.
수업은 다음 주이지만 직전에 서둘러 읽는 게 싫어서 오늘 읽으려고 한다.
현진건은 '운수 좋은 날'이라는 단편을 읽은 적이 있어서 읽기 전부터 친근감이 느껴진다.
그런데 받은 파일을 지금 보니 아주 짧아서 어려운 단어가 있어도 아마 곧 다 읽을 수 있겠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야기일까?
고향에 돌아가려는 이야기일까?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