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로서는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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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9 13:49
오늘은 나로서는 바쁘다.
아침에 산책을 갔고 돌아오는 길에 장도 봤고 지금은 저녁 때 외출하기 위해서 가족들이 먹을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있다.
지난 번에 쇠고기로 카레라이스를 만들었을 때 쇠고기가 질겼다.
그건 고기가 싼 것도 있지만 아마 삶을 시간이 짧아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먼저 고기와 양파를 고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은 후 나머지 야채를 넣어서 만들려고 한다.
지금은 고기를 삶는 중이다.
인스턴트 루를 이용한 간단한 카레라이스이지만 마늘이나 생간도 넣었고 어제 남은 미트소스도 넣었으니 맛있는 카레라이스가 완성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