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라는 소설을 처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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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6, 2013 23:28
소나기라는 소설을 처음 읽었다.
어떤 이야기인지 전혀 몰랐기 때문에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모르는 단어가 많이 있어서 고생을 했지만 고생을 할 만한 소설이었다.
이런 소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제부터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소나기를 쓴 작가는 황순원이라는 분이다.
황순원 씨가 쓴 다른 소설도 읽어 보고 싶다.

夕立という小説を初めて読んだ。
どんな話なのか全く知らなかったので、とても興味深く読んだ。
知らない単語がたくさんあって苦労したが、苦労するに値する小説だった。
こんな小説をたやすく読めるように今からもっと一生懸命勉強しなくては。
夕立を書いた作家はファンスンウォンという方だ。
ファンスンウォンさんが書いた他の小説も読んでみ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