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동백꽃'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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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16 00:21
김유정의 '동백꽃'을 읽었다.
아주 짧은 이야기라서 읽는 데 부담이 없었다.
사충기의 남녀의 이야기었는데 마지막에 둘이 마음이 통하기는 하는데 사실은 왜 닭을 죽여야 되는지 이해가 안 갔다.
어쨌튼 지난 번에 읽은 이상의 '날개'에 이어 소설 읽기가 진행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다음은 이태준의 '복덕방'을 읽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