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만든 매실 시럽인데, 남은 매실을 지금까지는 그냥 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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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 2019 10:04
지난 번에 만든 매실 시럽인데, 남은 매실을 지금까지는 그냥 보렸었다.
하지만 아까워서 이번엔 잼을 만들기로 했다.
삶은 후 씨를 빼고 설탕과 같이 조려서 만든다.
지금은 삶은 수 씨를 빼기 위해 식히는 중.

오전에는 장보기, 오후에는 잼 조리기와 공부하기가 오늘의 예정.
장보기에는 민달팬이를 오지 않게 하는 약을 사는 일도 보함된다.
비싸면 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단 보러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