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고양이가 코타츠 안에 안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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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2018 22:29
요즘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고양이가 코타츠 안에 안 들어간다.
지금도 쿠로는 피아노 위자 위에 앉아 있고 시로는 내 옆에 바닥에 앉아 있다.
코타츠를 치울까 말까 고민하는 계절이다.
실은 코타츠를 치우는 게 아니라 코타츠에 걸려 있는 이불만을 치우고 코타츠용 테이블은 그대로 식탁으로 사용한다.
아침 저녁에는 아직 추운 날도 있을 것 같아서 언제 이불을 치울까 고민 중이다.
골든위크가 끝나면 치워도 될까?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2bG_jjN5wUI
오머니 혼자서 모든 걸 ?? 주려고 하시는 거야.
'모든 걸'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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