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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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1, 2012 18:55
휴일 때문에 일기를 아침에 쓰는 습관이 흐트러졌다가 오늘 복귀했다.
지금은 아침 6시 반이고 출근한 전에 이 일기를 쓰고 있다.
오늘은 도시락을 두 개 만들었다.
내 몫과 아들의 몫이다.
어젯밤에 아들이 도시락을 만들어 달라고 했기 때문에 두 개 만들었다.
그런데 반찬 재료가 없어서 어떻게 할까 생각했는데,
마침 냉장고에 명란젓이 있는 것을 생각이 나서 주먹밥을 만들었다.
반찬이 없지만 명란젓 주먹밥은 맛있어서 아들도 기뻐할 거다.
한국에서도 명란젓으로 주먹밥을 만드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