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조율사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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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9, 2012 23:51
휴일이 금방 끝날 것이다.
오늘은 피아노 조율사가 오고 조율을 해 줄 예전이었다.
그런데 약속 시간이 다가와도 그 사람이 아직 안 온다.
10분쯤 전에 그 사람부터 전화가 왔다.
볼 일이 생겨서 못 올 거라고 한다.
그 사람에게 조율을 맡긴지 벌써 7, 8년이 되었는데 이런 것은 처음이다.
어떤 일이 갱긴지 궁금하다.

休日がもうすぐ終わりだ。
今日はピアノの調律師が来て調律をしてくれる予定だった。
ところが約束の時間が近づいてもその人がまだ来ない。
10分くらい前になってその人から電話がきた。
用事ができて来れないそうだ。
その人に調律を任せてから7・8年になるがこんなことは初めてだ。
どんな用事ができたのか気にな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