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김가진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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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 2016 18:59
어제는 김가진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그는 김상용의 12세손으로 백운동에 백운장을 짓고 살았고 그 후 나라의 독립을 위해 1919년에 상하이에 망명한 사람이다.
백운장은 지금은 없어졌지만 '백운동천'이라는 각자만 남아 있다.
오늘은 이상과 윤동주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이상은 평생 동안 서천에 살았고 윤동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서천에 살았다.
이상의 집이라고 하는 집이 지금도 통인동에 남아 있다.

오늘은 남편이 외식(술?)을 한다고 하니까 우리도 따로 외식하러 나가자,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