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닥터 김 사브'를 보고 있다.

  •  
  • 265
  • 2
  • 1
  • Korean 
May 15, 2017 00:57
'낭만 닥터 김 사브'를 보고 있다.
무척 재미있는데 볼 때 문제가 하나 있다.
수술 장면이 매 번 나오는데 칼로 파부를 베서 피기 나거나 내장이 보이거나 해서 제대로 눈을 댈 수 없다는 점이다.
한국 드라마는 그런 장면을 자세히 보인다.
이전보다 익숙해졌지만 지금도 수술 장면이 나오면 눈을 돌리고 만다.
눈을 돌리다가 재미있는 내용을 놓칠까 봐 또 화년을 보니 아직도 수술 장면이 끝나지 않아서 다시 눈을 돌리고...
수술 장면이 없으면 드라마가 덜 재미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