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동동 구르다:足をどんどん踏み鳴ら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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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Dec 2, 2014 14:31
발을 동동 구르다:足をどんどん踏み鳴らす
고개를 절레절래 흔들다:首を横に振る
딱 하나밖에:たった一つだけ
포옥 한숨만 쉬다:ふうっとため息をつく
별이 총총 빛나다:星が明るく煌めく
가물가물 졸린 눈:ぼうっと眠い目
스르르릉 내려 오다:するすると下りてくる
사뿐사뿐 사다리를 타다:軽やかに梯子を伝う
아롱아롱 빛나다:ちらちら煌めく
동글동글 매끈매끈한 구슬:真ん丸ですべすべの玉
헐레벌떡 돌아오다:息を切らして帰ってくる
떡 버티고 있다:頑として踏ん反り返っている
번쩍 후려치다:ぱっと殴りつける
싹싹 빌다:手を擦って頼む
고함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다:叫び声がりんりんと響く
벌벌 떨다:ぶるぶるふるえる
허허 웃다:ほっほっと笑う
듬뿍 따다:たっぷりもぐ
씽씽쌩쌩 날아가다:ひゅうひゅうと飛んでいく
번쩍번쩍 빛나다:きらきら輝く


위 단어들은 '금사다리 은사다리'라는 옛날 이야기에 나왔던 의성어와 의태어들이다.
이 이야기는 몇 달이나 전에 공부한 것인데 지금 복습을 해보니 아직 모르는 단어는 있는데,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 된 표현이 있어서 재미있게 복습을 했다.
오늘 이야기 중에는 빛날 때 쓰이는 의성어가 몇 개 있어서 그 차이에 대해 생각해 봤다.

1 아롱아롱 빛나다
2 총총 빛나다
3 번쩍번쩍 빛나다

내 생각에는 위 중에서 가장 환한 것은 3 번이고 가장 어두운 것은 1 번인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목소리를높을 때 쓰이는 의성어로 오늘은 '쩌렁쩌렁'이 나오고 어제는 '절렁절렁'이 있었는데 이 두가지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쩌렁쩌렁'은 인금님의 목소리에 쓰이고 '절렁절렁'은 고인의 목소리에 쓰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