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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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12 19:12
뜰에 풀이 자라서 난초하다가 남편과 아들이 풀을 뽑아 줬다.
방법은 거칠어서 작은 풀이 남아 있지만 나는 허리가 아파서 못하니까 뽑아 줘서 아주 감사했다.
내 허리도 제법 나아졌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 남아 있는 풀을 뽑을 것이다.
할 수 있으면 심고 싶은 나무가 있다.
금목서다.
전에 묘목을 봤더니 비싸서 사기 포기한 적이 있는데 올해는 사고 싶다.
작은 뜰이지만 심어 있는 나무나 꽃에는 각각 추억이 있다.
잘 손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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