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외 씨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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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2 19:50
이번 주는 따뜻해질까 했는데 아직 따뜻해지지 않았다.
오늘 저녁쯤부터 비가 올 지도 모른대.
어제는 드디어 수세미외 씨를 살 수 있었다.
그저께 문을 닫혀 있었던 가게에 좀 더 일찍 가서 살 수 있었다.
그래서 어제는 만족되서 집에 돌아왔다.
오늘은 이 씨를 뿌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