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도...

  •  
  • 617
  • 4
  • 2
  • Korean 
May 16, 2012 19:29
어젯밤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일찍 퇴근하다가 퇴근 길에 수세미외 씨를 사려고 가계에 들렀다.
그러나 가계 세 채를 돌았지만 둘 채는 팔지 않고 한 채는 문이 닫혀 있었다.
실만해서 늦게 집에 돌아왔다.
져녁을 먹고 목욕을 하고 졸려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잤다.
요즘 이런 날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