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맞이한 쉬는 날

  •  
  • 439
  • 1
  • 1
  • Korean 
May 12, 2012 07:49
오늘도 춥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토부를 꼈더니 고양이가 곧 와서 스토부 앞에 누웠다.
언제까지 계속될 것일까, 이 추운 날씨가?
이번주는 4 연휴 후의 출근이라서 아주 길게 느껴졌다.
다음주말에 있는 행사 준비 때문에 바빴다라는 것도 있다.
이제 맞이한 휴일인데 오늘은 뭘 할까?
풀을 뽑을까?
하기 싫지만 해야 된 일이다.
그래도 오늘은 아주 추운 것이다.
나도 고양이처럼 계속 스토부 앞에 눕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