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 강좌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토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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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14 23:50
이번 집중 강좌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토론이었다.
주제는 안락사(식물인간, 뇌사 상태의 환자들을 안락사 시켜도 마땅한가?) 였다.
찬성하는 편인지 반대하는 편인지를 결정하기가 힘들었다.
결국 다섯 명 중 세 명이 찬성하는 편이고 두 명이 반대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주제가 너무 무거워서 활기찬 토론이었다고는 할 수 없었다.
선생님이 이런 주제가 아니라 가벼운 주제를 주셨으면 좋겠는데.
집에 돌아오는 신칸센 안에서도 토론 주제가 다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