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키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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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 2012 00:07
어제 근처 공원에 갔어요.
근처라고 해도 차로 10분쯤 걸리는 곳이에요.
아직 눈이 남아 있었지만 봄을 찾았어요!
"후키노터"예요.
후키노토는 한국어로 뭐라고 하는지 사전을 찾아 보니 없었어요.
"머위의 어린 꽃대" 라고 실려 있을 뿐 한국에서는 후키노터를 먹지 않는 것 같아요.
저녁 때 기름에 튀겨서 먹었더니 아주 맛있었어요.
봄 향기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