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집에 온 장남과 함께 매밀 국수를 먹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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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15 21:44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 온 장남과 함께 매밀 국수를 먹으로 나갔다.
그런데 오늘은 우란분재라서 매밀 국수 가게에 평소보다 사람이 많았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벌써 입구에 줄이 생겨 있었고 10분 정도 기다리다가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
주문한 후에도 30분 정도 기다려야 겨우 매밀 국수가 나왔다.
이 가게는 자주 오는 가게인데 오늘만큼 오래 기다린 적은 없었다.
역시 우란분재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장남은 집에서 2박을 하고 오늘 밤에 다시 근무지에 떠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