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실 청소만 하고 그 밖에는 집안일은 하지 못했고 한국어 공부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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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19 16:39
오늘은 거실 청소만 하고 그 밖에는 집안일은 하지 못했고 한국어 공부도 하지 못했다.
목감가 심해서 좀처럼 완쾌하지 않았다.
단지 목감기인데 끈질기다.
스카이프 수업 선생님이 나보다 일찍 목감기에 걸리니 옮아 걸렸나 하는 농담을 하셔서 재미있었다.
그러고 보니 스카이프 수업은 아주 편리하다.
감기에 걸렸을 때도 상관없이 수업을 할 수 있으니까.
외출하지 않아도 되고 옮을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된다.
어쨌튼 빨리 감기가 나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