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질문은 어제 34퍼센트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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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0, 2019 17:16
천년의 질문은 어제 34퍼센트까지 읽었다.

질문

'허, 그러니까 민변이 장 기자 그 사람 구세주 노릇을 하는구먼. 세상 참 묘해. 그렇게 궁합이 딱딱 맞아 돌아가는 구석이 있으니.'

여기서 '궁합이 맞다'는 민변이 장 기자를 도와 주는 일을 말하는 것 같은데,
'돌아가는 구석이 있다'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타이어를 교환했고 필요한 물건을 샀다.
밖에 화분이 몇 개 있는데 요즘 바람이 세서 그대로 밖에 두었다가는 꽃과 잎이 상할 것 같아서다.
현관에 들이려고 하는데 화분 아래에 두는 물을 받는 그릇 같은 것이 필요해서 사 왔다.
모처럼 피기 시작한 꽃도 있으니 따뜻한 실내에서 꽃들이 편하기 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