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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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15 21:00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지하철 4호선 이촌역 바로 앞에 있었다.
12시부터 견학을 시작해서 1층 견학이 끝난 시간은 오후 3시 30분쯤이었다.
카페에서 과자와 커피를 먹으면서 좀 쉬었다.
생각보다 피곤해서 1층만 보고 이대로 그만둘까 생각했지만 쉬었더니 다시 기력이 생겨서 2층에 올라가 견학을 계속했다.
그런데 박물관 문이 닫히는 시간은 6시인데 그 시간이 다 돼도 난 2층 견학을 끝내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반하사유상은 3층에 있어서 서둘러 3층에 올라가 반하사유상의 사진만을 찍고 반물관을 나갔다.
6시간 동안 계속된 박물관 견학은 재미있었지만 봐야 하는 것이 아주 많아서 피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