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옷감 마지막으로 카디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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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2018 00:13
레이스 옷감 마지막으로 카디건을 만들었다.
옷 길과 소매를 별도로 재단하는 게 아니라 옷 길과 소매가 붙은 상태로 재단하는 디자인이라서 비교적 간단했다.
어떤 당추를 달까 고민했는데 오히려 심플한 게 좋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지만 완성하고 보니 너무 심플했다.
요즘 따뜻해졌다고 해도 아직 티셔츠나 블라우스만으로는 추우니 이것을 위에 걸면 딱 좋을 것 같다.
내일 외출하게 되면 입을까?
둘째가 오늘 집에 오니 내일 외출할 확률이 높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88m2Tw_T3Xs
3개월 뒤면 내 앞에 무릎을 ?? 테니까.
'무릎을'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