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허리가 아파진지 3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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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4, 2019 18:25
오늘은 허리가 아파진지 3일째다.
아직 나아지지 않았다.

오늘 쌀이 떨어져서 사러 가야 했지만 외출은 아직도 무리인 것 같아서 어떡하면 좋을지 했는데, 다행이 아들이 사러 가 주었다.
돌아와서 평소 먹는 쌀이 없었다고 미안하다는 듯히 말했지만 전혀 상관없다.
조심스럽게 천천히 움직이면서 저녁 준비를 했다.

오늘은 무와 계란 조림, 비지와 야채 볶음, 참마를 간 것 등이다.
거의 다 준비가 했는데 나머지는 남편이 집에 온 뒤에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