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손톱...아니 발톱이 곧 뽀족해져서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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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2018 22:06
고양이 손톱...아니 발톱이 곧 뽀족해져서 고생이다.
뽀족한 채 놓아 두면 발톱이 옷에 걸려서 만약 그 옷이 니트로 된 것이라면 실이 늘어 버린다.
그래서 자주 깎아 줘야 한다.
그런데 발톱 안에 혈관이 있어서 깎을 때 혈관이 다차지 않도록 깎야 한다.
그 게 무서워서 나는 잘 깎아 주지 못했는데 평소 그것을 맡은 아들이 요즘 집에 없어서 내가 해 줘야 했다.
어제 마음을 먹고 혈관이 다치지 않도록, 하지만 되도록 혈관 가까이까지 조심해서 깎아 주었다.
고양이도 서투룬 내가 하는 것을 참고 움직이지 않아서 잘 깎아 주었다.
이제 얼마 동안은 뽀족한 발톱 피해를 면할 수 있을 것이다.
다행이다!


받아쓰기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tXBtC_Rt3QE
물론 말로 다 ??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말로 다'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때운다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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