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봉 교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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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17 22:17
오늘은 재봉 교실에 갔다.
재단은 지난 주에 미리 해 놓아서 마음 편히 할 수 있었다.
10시부터 교실이 문을 여는데 하루에 3, 4명 정도 있으면 두 개 밖에 없는 재단대를 쓰기 위해서 기다려야 하는 사람도 생긴다.
나는 오늘 미리 재단해 놓아서 바로 미싱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둘 째가 이번 주에도 집에 왔다.
내일은 밤밥이라도 지어야겠네!


https://youtu.be/CjHbeLpEXfs

평생 지은 농사 ???로 뺏기게 된 모슴의 아들하고...

'뺏기게 된' 앞에 뭐라고 했어요?

'소작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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