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트이터에서 알게 된 친구 집에 초대 받아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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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15 01:11
오늘은 트이터에서 알게 된 친구 집에 초대 받아서 갔다.
친구 분인이 한국 요리를 준비하고 나를 맞이해 주었다,
부인이 만든 김치는 식단에서 내는 것과 달리 시원해서 맛있었다.
백김치라는 것도 있었는데 백김치는 맵지 않아거 맛있었다.
김치 이외에 전, 불고기, 나물, 밥과 쇠고기의 국, 두부, 이름은 잊어 버렸지만 오이 요리, 멸치 요리도 맛있었다.
샐러드, 과일까지 많은 음식을 준비해 주신 부인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대화는 한국어로 나눴는데 한국 사람처럼 말한다고 칭친 받아서 인사치래일 수도 있지만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