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시:恒時、いつ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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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2016 11:34
항시:恒時、いつも
별개:別個
직함:肩書
강독:購読
훌쩍:ひょいと
노라고:려고
절친하다:とても親しい
통감절요:通鑑節要
각주:隔週
간찰:手紙
관전:観戦
시전지:詩箋紙、文や手紙を書く小さな紙切れ
석어, 조기:イシモチ
갈치:太刀魚
피력:披瀝
청탁:清濁
기별:消息
판서:六曹の長官
교열:校閲
사단법인:社団法人

지난 토요일에 '말일파초회 고간찰 영구 18년'이라는 기사를 읽었다.
유홍준 씨가 쓰신 글이다.
유홍준 씨는 '나의 문화유산 탑사기'를 쓰신 분이라서 재미있게 읽었다.
그는 한극전용론자라고 하지만 그럴 수록 한자는 공부해야한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의견에 동의한다면 한글이냐 한자냐는 농쟁의 해결책이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글은 에이포 3쪽 뿐인데 사전을 이렇게나 활용해야 겨우 읽을 수 있었다!
어려운 글도 내용이 재미있으면 읽을 의욕이 생긴다는 것!

질문이 있어요.
이 글 중에 이런 관용구가 있었는데 여기서 왜 '진돗개'일까요?
진돗개가 없으면 서열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일까요?
가르쳐 주시겠어요.

'진돗개가 우리 속에 있다가 사냥을 한 번 나갔다 오면 서열이 1번부터 꼴찌까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