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이 끝난 후 수인을 계속 읽었다.

  •  
  • 253
  • 4
  • 2
  • Korean 
Sep 13, 2017 21:38
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이 끝난 후 수인을 계속 읽었다.
어느 정도 읽었는지 책 두깨를 보니 벌써 한 권의 4분의 1을 읽었다.
이전보다 빨리 읽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기뻤다.
같은 속도로 읽으면 10월 중순쯤에 다 읽을 수 있는 게 아닐까?

결국 사흘연휴에 아들들이 집에 온다고 해서 난 집중강좌에 참가하지 못 한다.
아쉽지만 집중강좌는 다음도 있을 것이고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도 소중하다!


https://youtu.be/HcpyjPPNPUE

정말 ??고 치사하고 분하고 억울하고 ...

'정말'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