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칸센 안에서 음악을 듣는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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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2016 20:33
요즘 신칸센 안에서 음악을 듣는 때가 많다.
오늘도 좋아하는 한국어 노래를 듣고 있었다.
그런데 노래 사이에 랩이 들어가는 노래가 있다.
랩 부분은 보통 말이 너무 빨라서 지금까지는 알아듣기를 포기했는데, 오늘은 랩이 귀에 들어와서 알아들을 수 있었다.
몇 번이나 들은 노래지만 랩 부분을 알아들을 수 있었던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역시 빨라서 알아들을 수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들어 보자고 생각했다.
선생님께 이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들을 수 있게 될 때가 있을 거라고 하셨다.
내일부터 노래를 들을 때도 특히 랩 부분을 의식해서 들어보자!